오늘 저녁은 피자!
오늘 친구와 저녁으로 뭘 먹을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결국
피자를 시켜 먹기로 했어요.
파파존스에서 피자를 주문할땐 이 갈릭소스도 항상 추가해요.
피자의 맛있는 부분을 다 먹고나서 크러스트를 이 갈릭 소스에 찍어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주로 오리지널 크러스트로 주문하지만 이번엔 얇은 크러스트로 주문했어요.
이건 친구가 고른 '바베큐 치킨 베이컨.'
바베큐 소스를 바른 도우 위에 치즈, 닭가슴살, 베이컨, 그리고
양파가 올려져요.
그리고 이건 제가 고른 'Cheesy Chicken Cordon Bleu.'
치즈가 많이 들어가서 이름이 cheesy인가봐요.
(보통은 느끼하다는 표현을 할때 많이 쓰이죠)
알프레도 소스를 바른 도우 위에 시금치, 치킨, 캐네디언 베이컨, 양파,
그리고 무려 6가지가 고루 섞인 치즈가 뿌려졌다고 해요.
피자는 사랑입니당ㅋㅋㅋㅋㅋ
맞아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