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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딸바보 아빠의 여행일기] "아줌마~! 나도 모자 있는데....??"
아들만 둘이라 딸키우시는 분들보면 너무 부러워요..
다행히 둘째가 애교가있어 조금은 위안을 삼지만 그 애교가 영....
따님의 비번을 풀려하는 모습 아주 표정이 예술입니다.
아들만 둘이라 딸키우시는 분들보면 너무 부러워요..
다행히 둘째가 애교가있어 조금은 위안을 삼지만 그 애교가 영....
따님의 비번을 풀려하는 모습 아주 표정이 예술입니다.
비번을 풀어서 안에 머리빗을 꺼낼려고 하는걸 겨우 말렸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