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닉하지 않고 차트는 접어둔 후 스팀잇만 열심히 검색하고 포스팅하고 이렇게 버티고 있습니다.
급히 오르진 않겠지만 만약 급히 오르면 또 한번의 공포를 경험하겠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가상화폐에대한 공포를 경험한 이번 장은 기리기리 기억이 되지 않을까요? 작년 7월에 이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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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가상화폐에대한 공포를 경험한 이번 장은 기리기리 기억이 되지 않을까요? 작년 7월에 이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