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초보탈출 가능한가?
나는야 스팀잇 초보
나의 스팀잇 생활은 2017년 6월 19일 첫 계정을 만들었다.
평소 길거리를 거닐때 또는 먼산을 바라보면서 특이한 것이나 흔히 찾아 볼 수 있는 것들을
카메라에 담곤 한다. 나의 취미 생활이기도 하다. 그런 내가 가상화폐를 알게되고
스팀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나의 스티머의 생활이 시작 되었다.
그리고 나으 첫 글은 9일전 첫 가입일사를 작성하며시작이 되었고 하루에 2개 또는
3개의 글을 쓰기 시작했다. 완전 초짜다!
앞으로도 하루에 1개 이상 정도의 사진과 글을 올리게 될 것이다.
나의 사진과 글에 up도 눌러주시고 글도 남겨주시는 소중한 분들과 소통하는 일도 묘한
매력을 느낀다. 그러나
여기서 궁금한 것이 생겼다.
나는 스팀잇 초보를 탈출할 수 있을까?
스팀잇에 인기있는 분들을 보면 부럽다 또한 엄청난 스팀파워를 가지고 있다.
막강한 자본의 힘인가? 아니면 달팽이처럼 천천히 스티머의 길을 가고 있는 것인가?
여러 글을 읽으며 전자 또는 후자의 분들도 많이 볼 수 있었다.
여기서 의문점이 발생했다.
내가 만약 지금 당장이라도 1비트코인 아니 10비트코인 으로 스팀파워를 충전할까?
그럼 나의 스팀파워는 오르고 나의 명성도 올라갈까?
그것이 궁금하다.
그렇게 해서 나의 글과 사진의 보상이 올라간다면 그렇게라도 해야하나?
아직 걸음마도 하지 않았는데 벌써 걷기를 바라는 생각인건가?
아니면 민달팽이처럼 아주 천천히 언덕을 오를까?
그것이 아니라면 하루하루 소통의 즐거움으로 천천히 언덕을 올라가는 것이
스팀잇을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것인지 물론 스팀잇의 보상이라는 것이 있기에
또 하나의 즐거움이 있긴하다.
어찌보면 @recode 인 내가 스팀잇을 시작하게 된 이유도 보상이라는 특이한 시스템에
끌려 시작하게 된 것이 맞을 것이다.
결국 나는 시팀잇의 초보 kr-newbie 라고 불러야 맞는 표현인가
여하튼 탈출 할 수 있을까?
아직 금전을 이용해 스팀파워를 올리고 싶지는 않다. 아니 어쩜 오늘 새벽이라도 당장
파워를 올릴지도 모르겠다.
나를 보여주기 이해 적당한 투자와 마케팅을 필요한 것 같기도 하다.
아니 머리가 복잡해 진다.
뭐 결론은 자기의 일은 스스로 하자~~~
이것이 정답일 것이다.
*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초보자의 글이 얼마나 노출이 될지 알 수 없지만요
동감입니다. 저랑 가입시기도 비슷하신거 같아요 ㅎㅎ 꾸준히 해 봐야죠. 시간이 별로 없어서 모바일로 대충 올리는 경우가 많아서 ㅠㅜ.
반갑습니다. 아직 서툴고 잘 몰라서 하나하나 익혀가고 있는데 갑자기 머리를 스친 생각이었습니다.
great
Thank you sincerely.
저는 보유하고 있는 스팀을 모두 스팀파워로 전환하였습니다. 개인적인 사견으로는 스팀잇 생태계가 결국은 자본주의의 논리를 처절하게 따르르니만큼 여유자금이 있고, 스팀잇의 미래에 긍정적이시라면 어느정도의 스팀파워化는 도움될 것 같습니다. 좋은 고민인것같네요 ^ ^
역시 투자라는 개념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말씀이군요...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같은 초보끼리 함께 고민해보고 궁리해보자구요^^
넵!! 하루하루 꾸준하게 가끔은 배팅도 병행을 하는것이 좋을 것 같기도 합니다.
저도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함께 좋은 곳으로 만들어봐요~^^
시작해 본것 끝을 함 봐야겠어요...ㅋㅋ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저도 한 열흘 된거 같네요. ㅎㅎ 아직 잘 모르겠어요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