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소소한 말라위 일상 이야기*^ㅁ^*View the full contextrealin (62)in #kr • 8 years ago 아아 갑자기 세탁기가 꺼진다거나 전등이 꺼진다거나...정전이 오면 너무 당황스러울 것 같아요. 은영님은 말라위에서 조금 적응이 되셨는지...전기의 소중함을 또 깨닫네요.
ㅋㅋㅋ네 사실 없이도 생각보다 살만합니다.
엄~청 더울 땐 선풍기도 안돌아가니 그건 좀 쌔드인데... 나머지는 손전등 켜고, 손빨래하고ㅋㅋ
확실히 전기보다는 물이 더 소중합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