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스팀잇에서 알게 된 사람을 실제로 만난다는 것 by 쫄보

in #kr8 years ago

와....스필님...
첫밋업 나가기 전까지 하시던 내적갈등!!!
어쩜 저랑 똑같나요 ㅋㅋㅋㅋㅋㅋ
저도 내인생에 밋업은 없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다가 반님의 부름에 나갈까말까 망설이다가 나갔었는데 완전 나가길 잘했다 싶었거든요 ㅋㅋㅋ
세 분의 밋업 훈훈합니다^-^

Sort:  

래이헤이나님! 저만 그런 것이 아니었군요. 저만 쫄보가 아니었어요! 엉엉 ;ㅁ; ㅋㅋㅋㅋㅋ 이렇게 될 것을 왜그리 끙끙 고민했을까요 ㅎㅎㅎ 불러주신 반님께 많이 고마우실 듯 합니다. 저도 그렇거든요! 래이헤이나님의 밋업우정 늘 훈훈히 보고 있습니다 :-)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3
JST 0.104
BTC 64459.31
ETH 1884.15
USDT 1.00
SBD 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