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 리플 아시아, 일본 컨소시엄과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의 상호간 은행송금서비스를 테스중이라고 밝혀

in #kr9 years ago

2016년 8월에 설립된 SBI Ripple asia(현재 60개넘는 은행들이 모인 컨소시엄)가

리플의 거래합의 기술인 'XCurrent'를 사용하여 우리은행과 신행은행의

거래를 시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리플넷 상에서 한미 간의 첫 번째 거래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며,

국제거래상의 수수료를 줄이면서 중개인없이 거래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 일본은행 컨소시엄의 이 프로젝트는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이 상호간의 송출금의 중요한 통로가 될 것"이라고

리플 파트너쉽의 간부인 Emi Yoshikawa씨가 밝혔으며,

국제결제를 위한 리플넷의 사용함으로써 금융기관이 현대적 결제시스템을

제공할 준비가 되었으며, 인터넷상의 가치(Internet of Value)의 사용을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리플의 이러한 발표에 따라 일본 은행 컨소시엄은 가상통화를 만들수 있으며 XRP와 같은 디지털통화의 제도적 이용

사례탐구와 필요할때는 언제든지 사용할 수있는 유동성도 확보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Link to econo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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