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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00%) The Devoted Friend (2)

in #kr7 years ago (edited)

[60]“‘정말이지 힘든 하루였어.’ 잠자리에 들 무렵 한스가 혼잣말을 했어. ‘하지만 밀러 아저씨의 부탁을 거절하지 않아서 기뻐. 밀러 아저씨는 나의 가장 친한 친구일뿐더러, 내게 외바퀴 손수레도 주실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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