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견만리: 윤리, 기술, 중국, 교육 편 - KBS 명견만리 제작팀

in kr •  11 months ago 

초반 제가 윤리적이지 않아서 그런지 윤리 부분은 다가오는 부분도 없고 지루하기까지 했었지만 나머지 부분들이 좋아서 다 읽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 너무 실망해서 그런지 메모하기 위해 찍어둔 사진이 하나도 없네요. 인공지능 나오면서부터 눈 반짝반짝 하면서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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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급히 예언하거나 예측하려 하지 않았다. 예언은 신관이나 무당의 영역이다. 우리는 허공이 아닌 현실에 발을 담그고, 가장 가까운 우리 삶의 풍경으로부터 미래를 비추는 단서를 찾아내고자 했다. " 이번에도 그 단서에 조금이나마 다가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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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함께할 미래. 그래! 무엇이 필요한지 알려줘~ 하면서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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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있다는 로봇이 일하는 호텔! 이미 시작되었지만 못보고 있는지도 모르는 일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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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창업 열풍. 인구 비율로 따져봐도 많이 시도 한다고 합니다. 이런 국가적 시스템과 도전 정신을 좀더 배워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창업관련 지원 정책의 변화 소식은 반갑기도 하면서 부족한건 없는지 생각해봅니다.

▶ 인공지능 사회에서 우리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갈수록 사람이 하는 일을 대체하는 시대에 나는 무엇을 할 것인지 우리 사회는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 자기 계발을 더 열심히 해야 겠다는 다짐과 디지털 노마드라는 책과 서로 인용하여도 좋을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역시 이번에도 요즘 사회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잘 알 수 있는 좋은 독서 였습니다.

▶더 이상 뒤쳐지면 안된다는 생각과 더 강력한 채찍질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단순 정보를 단순하게 나열하는 책이라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 정보들이 단순히 넘겨버릴 수 없는 내용이기에 어떤 내용들이 회자되고 지나가는지 알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지나면 지루해질 책이 될 것이지만 현 시점에서 미래를 들여다볼 수 있다는 점에서는 좋았습니다.

▶공유와 협력이 강조된 장에서 "We are smarter than me."라는 문장이 가슴에 박혔습니다. 회사에서도 잘 물어보고 알려주고 하게 되기도 하고 생각도 달라지게 되는 계기였습니다.

ISBN - 97911865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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