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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가벼운 글을 쓰기가 오히려 더 힘드네요

in #kr8 years ago (edited)

사람마다 제각각 다른 이유로 여기에 흘러들어온걸 실감하네요 ㅎ...

저는 반대로 블록체인 이야기를 많이 할 수 있는 익명 공간이라는 부분에 깊게 매료되었었지요 +_+;;

가벼운 글을 선뜻 쓸 엄두가 안난다는건 저도 똑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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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지 판다님의 투자 관련 글도 좋아합니다. 아주 맛갈나게 글을 쓰시는 재주가 있으시더군요.
스팀 파워업을 하시고 난 뒤 체중관리는 잘 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홍수가 난 "플랫폼 코인" 중에서 그래도 이오스가 살아남을 거라고 봐서 이오스에 거의 몰빵하고 있어요. 물론 스팀도 조금씩 사고 있어요. 저는 스팀이 조금은 불안한 상황으로 보고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고래"가 되기보다는 지금 2-3천개 수준에서 만족하려구요. 앞으로의 스팀 파워는 글을 써서 올리려구요. 그런데 그게 잘 되지 않네요. 오늘도 89개 정도의 스팀을 구매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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