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과거의 그리움

in kr •  last year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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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과거가 그립다.
현재가 두려운게 아니지만
과거를 지나오며 잃거나 놓친게
많다는 생각이 든다.

날씨가 좀 풀리면
가벼운 차림으로 산책을 다녀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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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비슷한데 그립다기 보다는 후회 스럽네요 ㅎㅎ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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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입니다^_^ 따뜻하게 입으셔요!

날씨 안 풀릴 것 같은데요~ ㅋ 그냥 산책 가즈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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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산책 ^_^ 춥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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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도 산책 나가면 얼른 들어가자고 하는 날씨입니다~ ^^

  ·  last year (edited)

사람이기때문에 늘 지나온 길을 돌아보나바요....
후회없이 사는 사람은 없을듯 합니다

"날씨가 풀리면 가벼운 차림으로 산책을 다녀와야 겠다"
피천득의 인연의 맨끝 구절이
"오는 주말에는 춘천에 갔다 오려 한다.소양강 가을 경치가
참 아름 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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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들어오는 글귀 감사합니다!

  ·  last year (edited)

생각 정리할 땐 산책이죠^^ 생각이 잘 풀리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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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와사비님^_^

저도 거의 평생을 그렇게 후회로 살다가...현재도 나중의 과거가 되어 미련과 후회로 남지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고나서는 좀 나아진 것 같아요. 지금은 그냥 단순하게 현재에 충실하자하고 살고 있습니다. 여전히엉망친창이지만...좋은 글 감사해요 ^-^ 팔로우하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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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에 충실하자...맞는 말씀이십니다^_^

저는 잘때마다 자꾸 창피한일 생각나서 이불킥하고 자요
그래도 그게 추억이기도하고...
얼른 날씨 풀렸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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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ㅎㅎ저도 여전히 과거생각하면 이불킥만 9 좋은 기억이 1이랍니다 ㅎㅎㅎ

과거에 잃거나 놓친 순간의 선택들,
그 당시에는 그 선택들이 아마 최선의 선택이었을 거예요 ^-^
심지어 낮잠을 자는 것 조차,
그 순간에는 그게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전 생각한답니다 ㅎㅎㅎ
그러니 너무 과거를 그리워하지 마시고,
현재를 더 아름답게 그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주제넘은 얘기를 한 것 같기도 하네요 ㅎㅎ
그래도 퐈이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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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에 충실하라는 말씀이시죠?!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_^

^^ 즐거운 스티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