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오늘의 차트분석: 유로화 급상승 이유와 주요 통화 그리고 비트코인

in #kr8 years ago
오늘의 차트분석은 어제 유로와 파운드의 급상승 원인과 주요 통화 그리고 비트코인 하락에 대한 글입니다
날이 아주 춥네요 스티머님들 좋은 주말 되세요 🌳

by Kathy Lien Jan 12, 2018

The European Central Bank could be the next major policy-making body that takes a step away from accomodation. According to the minutes from its December meeting, the central bank saw “some comfort” in wage dynamics but low inflation remains a concern. Most importantly, it would consider a gradual shift in guidance starting in “early 2018” if reflation continues which suggests that they’ve grown less dovish since their decision to cut bond purchases in October. These brief comments sent EUR/USD soaring 100 pips in a matter of hours and shifted the near term outlook for the euro. The single currency is poised for a move up to 1.21 versus the U.S. dollar and could extend those gains if Friday’s U.S. economic reports fall short of expectations. However looking ahead, the biggest question and the greatest risk for the euro is how much those views reflect the ECB’s current senti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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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USD 일간차트

ECB 회의가 유로화를 1.21을 향해 쏘아 올리다 📊


유럽 중앙은행(ECB)의 다음 주요 정책 골자는 완화정책에서 한 발 물러날 수 있다 12월 통화 정책 미팅 회의록에 따르면, 중앙은행은 임금 성장에서 “약간 안정적”이지만 낮은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우려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들이 작년 10월에 채권 매입을 줄이겠다는 결정을 한 이후 덜 비둘기파적(매파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리플레이션(reflation)이 계속된다면 “2018년 초”를 시작하며 지침의 점진적 변화가 고려된다 이 짧은 발언이 EUR/USD를 몇 시간 만에 100핍(pips)을 쏘아 올렸고 유로의 단기 전망을 변화 시켰다 단일 통화인 유로화는 미 달러 대비 1.21까지 상승할 태세를 갖췄다 그리고 금요일의 미국 경제 보고서가 기대에 못 미친다면 이 상승을 더 확장될 수 있다 그러나 앞으로, 유로화에 가장 큰 문제와 리스크는 이런 견해들이 얼마나 ECB의 현재 정서를 반영하는가이다

ㅣ리플레이션(reflation): 디플레이션으로 지나치게 내린 일반 물가 수준을 정상의 높이까지 끌어올리려고 인플레이션이 안 될 만큼 통화량을 팽창시키는 일

[1/12] 금융시장이 매일매일 박진감이 넘치는 중. ECB가 매파적인 의사록을 공개하면서 금리와 주식과 환율이 모두 출렁거린 하루였다. ECB는 12월 미팅에서 경제가 확장을 계속한다면 포워드 가이던스를 변경할 수 있다고 많은 위원들이 의견을 피력. ECB는 시간이 지날수록 양적완화에 대한 중요성을 덜 강조하게 될 것이고 금리 인상은 하지 않겠지만 금리 인상 전에 양적완화는 단계적으로 줄여가게 될 것-김동조 blog

  • 한 줄 영어
    Policy accommodation can be removed at a pace that is likely to be measured
  • 신중한 페이스로 완화정책을 해결할 가능성이 높다
There’s no question that the region continued to recover over the past month but when the central bank last met, EUR/USD was trading at 1.18 and aiming for 1.21. This 4-cent rally in the currency could undermine the ECB’s confidence especially as it coincides with a rise in German yields. Between the December 14 policy meeting and today, 10-year bund yields have risen from 0.3% to .57%. The stronger currency and rising yields is in many ways akin to a rate hike. As market dynamics are very different today than 4 weeks ago, Mario Draghi’s eagerness to change their guidance could be diminished as well. With that in mind, the near term trend for EUR/USD is higher and not lower as all of this is speculation until we actually hear from the Drag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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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P/USD 일간차트

유럽이 지난달 회복세를 이어갔다는 것은 의문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중앙은행이 마지막 미팅에서 EUR/USD는 1.18에 거래됐었고 1.21을 목표로 했었다 이 4-센트 상승은 ECB의 확신을 감소시킬 수 있다 특히 이것은 독일 국채 수익률의 상승과 일치하기 때문이다 12월 14일 정책 미팅과 오늘 사이에,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0.3%에서 .57%로 상승했다 강세 통화와 상승한 국채 수익률은 여러 면에서 금리 인상과 유사하다 시장 동력이 4주 전보다 오늘 매우 다르다, 그들의 지침을 바꾸고 싶은 마리오 드라기(ECB 총재)의 열망 또한 줄어들 수 있다 이를 염두에 두고, 우리가 실제로 드라기로부터 듣기 전까지 EUR/USD의 단기적 추세는 더 높게 그리고 낮지 않을 것이다

U.S. dollar에게는 또 다른 하락의 날이었고, 모든 주요 통화 대비 가치가 떨어졌다 예상보다 더 약한 소비자 물가 그리고 늘어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미국 국채 수익률을 부정적으로 돌린 원인이고 달러에 대한 압박을 늘렸다 에반스를 제외한 많은 미국 정책 입안자들이 오늘 연설을 했고, 버나드와 카플란의 대부분 발언은 긍정적이었지만 올해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투표권자가 아니다 그들의 발언은 시장에 대한 영향력이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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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Dollar 일간차트

Tomorrow will be a big day for the dollar with retail sales and consumer prices scheduled for release. Although the PPI miss and decline in gas prices suggests that consumer prices could fall short of expectations, retail sales could beat with Johnson Redbook reporting stronger spending in December. Wages also increased at the end of the year, giving consumers the buying power to increase consumption. While 111.00 is likely to be breached before Friday’s reports, how far USD/JPY falls will hinge on their outcome – retail sales should be more important than CPI


내일은 소매판매와 소비자 물가 지수 발표 예정으로 달러에 중요한 날이다 비록 생산자 물가지수(PPI)가 예상보다 낮고 천연가스 가격 하락으로 소비자 물가 지수가 기대에 못 미칠 것으로 예상되지만, 소매 판매는 12월 Redbook 보고서의 더 강한 소비로 상승할 수 있다 소비자가 소비를 늘리기 위한 구매력을 제공하는 임금 상승도 연말에 증가했다 금요일 발표 전에 111.00을 돌파할 가능성이 있지만, USD/JPY가 얼마나 하락할지는 전적으로 그들의 결과- 소매판매가 소비자 물가지수(CPI)보다 중요-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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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JPY 일간차트

Sterling snapped a 3-day slide to trade higher against the greenback but its gains failed to compare to the move in the euro and as a result EUR/GBP made a move towards its 3-week highs. With no additional U.K. economic reports scheduled for release this week, we think further gains are likely as investors hope for more optimism from the ECB


3일간 하락한 파운드화(Sterling)는 미 달러(greenback) 대비 상승했다 그러나 그 상승은 유로화의 움직임에 비해서 크지 않았다 그리고 EUR/GBP는 3주간 최고점을 향한 움직임을 만들었다 이번 주 영국의 추가적인 경제 발표는 예정되어 있지 않다, 우리는 더 이상의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보는데 투자자들이 ECB로부터 더 긍정적인 희망을 바라기 때문이다

by Investing.com

USD


The dollar index wiped out almost all of yesterday’s gains this morning, possibly on the Treasury selloff by international investors. As well, the yen climbed for a second day as traders unwound short positions in the wake of the Bank of Japan tapering ultra-long dated bond purchases. China’s central bank weakened its daily yuan fix by the most since September, one day after a report showed it has adjusted its currency-fixing mechanism, a move interpreted as an embrace of greater fluctuation in the exchange 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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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Dollar 일간차트

달러 지수는 오늘 아침 어제의 상승 거의 대부분을 지웠다 아마도 국제 투자자들에 의한 재무부 국채 매도 때문일 것이다 또한, 엔화는 2일 연속 상승했다 이는 초장기 국채 매입을 축소(긴축) 하면서 일본 은행이 열자마자 트레이더들이 매도 포지션을 풀었기 때문이다 중국 중앙은행은 9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위안화 일일 기준가격(yuan fix)을 약화(하락) 시켰다 다음날 보고서는 환율 결정 방식을 조정한 것으로 나타났고 이 움직임은 환율의 더 큰 변동성 수용으로 해석된다

ㅣ2018.01.09 오전 실시된 일본은행 국채 매입 오퍼레이션에서 BoJ는 이전에 비해 장기국채의 매입 규모가 축소되었다 이에 따라 엔화는 112엔대로 하락(엔화 가치 상승) 했으며 일본 JGB 10년 물도 0.0720으로 상승하는 움직임을 보였다 언젠가는 BoJ도 미 연준이나 ECB처럼 QE(양적완화)를 제거해 나가야 하는 점은 명백하다 일본 경제지표들이 지난해 이후 지속적인 개선을 보인 점도 이와 같은 방향성을 뒷받침한다 다만 아직까지는 BoJ의 기조 전환을 언급하기에는 이른 시점으로 판단한다-이베스트 투자증권

GBP


The pound extended its decline for a third day after Monday’s HPI release in which the MoM metric fell to a negative 0.6 percent from +0.3 percent previously, much lower than the 0.2 percent growth expected. In addition, last Thursday’s consumer credit release showing 1.400B fell short of the 1.500B forecast, suggesting the UK’s economy is contracting. As well, reports that UK PM Theresa May might create a position for a minister for a contingency plan should a failure to reach a Brexit deal occur undermined sentiment; and last but not least, May’s attempt to pick up the pieces after a Trump-style cabinet reshuffle, caused uncertainty to sp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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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P/USD 일간차트

파운드는 월요일의 행복지구지수(HPI) 발표 이후 3일 연속 하락을 이어갔다 HPI 지수는 전월 대비 이전 +03%에서-0.6%로 떨어졌고 예측치 0.2%보다 훨씬 낮은 수치다 추가적으로, 지난 목요일의 1.400B를 보인 소비자 신뢰 발표는 예측치 1.500B에 못 미쳤고 이것은 영국 경제가 위축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영국 테레사 메이 총리가 브렉시트 협상이 실패할 경우를 대비해서 장관 자리를 마련할 수도 있다는 보고는 시장 심리를 위축시켰다; 마지막으로, 트럼프식 캐비닛 개편 이후 메이 총리의 픽업 시도는 불확실성으로 급락의 원인이 됐다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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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USD 일간차트

Bitcoin fell through the $15,000 glass floor investors thought was made of stronger stuff, sinking for a fourth day. It was the cryptocurrency's longest losing streak since the December selloff, undoubtedly playing on trader fears of a repeat move


비트코인은 투자자들이 강력하게 만들어졌다고 믿은 $15,000 유리 바닥을 뚫고 4일 연속 하락했다 이것은 12월 하락 이후 암호화폐의 가장 긴 하락이다 의심의 여지없이 반복되는 움직임에 대한 트레이더들의 두려움이 계속되면서 벌어진 일이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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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홍보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왔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

소매판매와 소비자 물가 지수 발표... 내일 중요한 날이네요 ^^
달러 흐름도 잘 봐야겠습니다 ^^

네 ㅋ 달러가 떨어질걸 포스팅 준비하면서 알았으면서 반대로 들어갔다가
지금 물렸네요 소액투자지만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좋은 분석글 감사합니다.

잘보고 가요!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영어도 잘하시나봐여! 팔로우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공부할 겸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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