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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2026년 6월 10일 우리 외가집 이야기 - 해파랑길 24 코스 -
글을 자주 보기는 했었는데..
게스트하우스 이름이 우리외가집이었군요.. 전 진짜 외갓집인줄..
오래전에 해파랑길 걸으면서 한번 지나 갔었는데.. 그때는 커피숍만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게스트하우스를 새로 지었나보네요.
글을 자주 보기는 했었는데..
게스트하우스 이름이 우리외가집이었군요.. 전 진짜 외갓집인줄..
오래전에 해파랑길 걸으면서 한번 지나 갔었는데.. 그때는 커피숍만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게스트하우스를 새로 지었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