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오나무네] 육아.꼬맹이의 수줍은 외로움View the full contextperspector (54)in #kr • 8 years ago (edited)일·가사·육아. 게으른 저로서는 자연스레 존경심이 생기네요. 아드님이 감정을 마음에 담지 않고 표현하는 모습이 참 예쁘네요. :-)
존경심이라니 당치 않아요. 전 전혀 아녜요. 전 부족한게 많아서 가족들이 조금씩 나눠서 하고, 아이도 그걸 알아요. 엄마가 무디고 잘 모르고 하니까 표현을 자세히 해줘요. 가끔은 저를 나무라기도 하고요 헉..비밀인디...
나 하나 추스리기도 벅찬디 엄마라고 부르니 뭐라도 해야 해서요..
걍 서로 도와가면서 살자 주의죠.
말씀과 칭찬 후덕하시네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