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윈도우 노트북과 맥북의 차이
안녕하세요 @pepcilia입니다.
전 얼마전까지 윈도우 노트북을 사용하다가, 최근에 IOS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일이 생겨 MacBook Pro retina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맥북에대한 호기심만 있을뿐, 제대로 알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윈도우 노트북과 비교한 맥북의 장단점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맥북 ??
맥북은 애플의 고유한 OS인 OS X를 사용합니다.Sierra 가 최신버전입니다.
윈도우 노트북과 맥북의 가장 큰 차이는 운영체제, 즉 OS에서 옵니다.
윈도우랑 다르게 맥북은 UNIX를 기반으로한 OS X를 사용하는데, 서버를 만들 수 있고, 터미널로 루트계정에 접근이 가능하고 ~~ 어쩌고 저쩌고 ~~ 여러가지 장점이 있지만, 적게는 20년, 많게는 40년간 윈도우를 써온 우리들에겐 그냥 "불편"한 OS입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윈도우 노트북을 포기하고 맥북을 사용하는 "맥북만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
OS의 안정성입니다.
다들 노트북 절전모드 사용하시죠?
절전모드로 윈도우 노트북과 맥북을 10일간 방치했을때, 윈도우 노트북의 배터리 소비량과, CPU점유율이 맥북에 비해 매우 높습니다. 즉, OS에서 효율적인 절전모드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뜻이죠. 전 맥북을 사용하면서 전원을 꺼본적이 드물답니다.IOS, MAC용 어플리케이션 개발이 가능하다.
Apple사에서 IOS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하려면 Mac OS 가 필요하도록 만들어 놧습니다 ㅠㅠ 물론 소수의 노트북은 해킨토시라는 불법적인 방법으로 개발이 가능하지만, 호환이 안되어 여러가지 기능을 사용하지 못할 수 있고, 무엇보다 "불법"입니다..대부분의 윈도우 노트북보다 해상도가 뛰어나다. && 뛰어난 색감
맥북에어, 맥북은 해당되지 않는 얘기지만, 맥북 프로 레티나 같은경우 13인치의 경우 25601600의 해상도를 자랑합니다.
일반적인 윈도우 노트북은 19201080이죠 . 그리고 색감을 매우 잘 표현하는 디스플레이가 장점입니다.
이때문에 영상편집용으로 애용되고있죠.강력한 터치패드
이런말씀 들어보셨을껍니다.
"맥북은 마우스 안써~" 물론 일반 노트북도 마우스를 사용하기 보다 터치패드를 사용하는 쪽이 늘어나는 추세이긴 합니다.
하지만 맥북의 터치패드는 정말 사용자에게 최적화되어있습니다. 맥북을 살지 말지 고민하고 계시다면, 당장 애플매장으로 뛰어가 터치패드를 만져보시기 바랍니다.
위 얘기만 들어보면 장점만 있는것같은데... 단점이 있겠죠 ?
사용이 불편한 OS
사실 이부분은 논란의 여지가 있는게, 저만해도 윈도우 노트북에서 맥북으로 바꾼지 한달이라는 시간동안 이미 맥북이 더 편해져버렸습니다. 터치패드의 활용도도 큰 몫을 했구요. 하지만 처음 적응할 때의 어려움은 감수해야합니다.비싼가격.
사실 이게 제일 큰 단점이 아닐까 싶네요.
동일한 사양의 윈도우 노트북이 평균적으로 110만원이라면, 맥북은 220만원이라는 미친가격을 토해냅니다.게임 , 인터넷뱅킹, 관공서 사이트 등의 접근 제약
맥북은 기본적으로 Active X 를 지원하지 않기때문에 인터넷뱅킹, 관공서 등에 접근하려면 부트캠프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해 윈도우를 설치해야합니다. ( 부트캠프 : 노트북에 Mac OS와 Windows를 동시에 깔아놓고 부팅시 선택하여 사용)
게임도 대부분 맥북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윈도우에서 사용해야하는데, 맥북은 OS X를 제외한 다른 OS사용시 배터리 사용이 극단적으로 늘어나기때문에 추천하지 않는 방법입니다.
맥북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해 보았는데요. 다음에는 맥북을 처음 구매했을 때, 맥북에대한 기초 사용법을 알려드리려고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Voting, follow부탁드려요~
Thanks good motivation,
Glad you liked them :) bek mumang beh.
Nature areas are always fun to go to. Walk through some of it and take some pictures, sit down for a picnic, and then finish the rest of the park.
Thank you!
I'll be more active :)
인강이안되서 좀 불편했어요 ..
기본적인 Active X를 지원하지 않다보니 인강이 안되죠 ㅠㅠ
한국에서의 부트캠프 설치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에 가까운것 같네요
윈도우에 적응된터라 장점은 끌리지만 적응이힘들다와 가격이 비싸다는점이 계속 노트북유저입니다^^
적응은 어렵지 않지만 가격이 부담되긴합니다 !
맥북에 대해서 초보자들이 알기 쉽게 잘 설명해주셨네요^^업보팅합니다! 저도 맥북 유저입니다~ㅎㅎㅎ
업보팅 감사합니다~ 개발때문에 맥북을 쓰고있긴 하지만, 이 터치패트의 매력에서 빠져나올 수 없네요 ㅠㅠ
맥북 사고싶네요..!!ㅎㅎ
원래 가지고싶은건 질러야 ...!!
요즘은 배터리 말고는 그다지 메리트가 없는 것 같습니다.
성능 좋은 저렴한 노트북이 워낙 많아서...
개발용이나 , 동영상편집용의 목적이 아니면 메리트가 없긴하죠 ㅎㅎ
윈도우도 chocolatey 같은 패키지 시스템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맥의 brew가 개발환경이나 세팅시 편하고 또 자체적으로 bash 쉘을 가지고 있다는게 개발자로써는 맥이 개발하기에 참 좋은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안 그래도 고민하고 있던 내용인데 포스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