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지난 겨울 다녀온 오사카 여행후기 -(1)
안녕하세요. @pepcilia입니다!
스팀잇에 무슨글을쓰지..? 라는 고민을하다가 지난 겨울 친구랑 둘이서 다녀온 3박 4일 오사카 여행에 대해 쓰려고합니다. 정보글이 되기엔 정보들이 미흡하지만 ..!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ㅎㅎ.
이모님이 일본에 거주하셔서, 일본여행이 처음은아니지만 친구랑 단 둘이 자유여행을 간다는게 정말 기뻣습니다 ㅎㅎ 공항에 오니 가슴이 두근거려서 국제선 대기시간 2시간은 친구랑 얘기하다보니 금방 가더군요 !
비행기를 타며 느낀건데, 여행이 주는 설레임은 항상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재주가 있어요 !
대학생활 하면서도 용돈을 모아서 여행을 자주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도 기억나는 맛입니다. 복숭아맛 물인데, 정말 맛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이프로랑 비교하시면 안되욧)
쨋든 저 물먹으면서, 한국에서 미리 예매 해놓은 오사카 간사이공항 ->난바역 까지가는 특급열차를 기다렸다가 탓죠 !
특급열차타고 35분쯤 가면 오사카 시내 중 가장 핫한곳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특급열차 내부사진-
원래 숙소에가서 짐을풀고, 100엔 스시집인 <이소노료타로>에 갈 생각이였는데... 친구랑 저 둘다 너무 배고파서 짐을 들고 초밥집으로 달려갔습니다 ㅋㅋㅋ
<음식짤>
한 접시에 천원이라고는 믿을수 없는 맛이였습니다 ㅎㅎ
맛있게 먹고 숙소에 짐을 풀러 갔습니다.
저희는 난바역 근처에있는 <쉘 넬 난바> 라는 숙소를 이용했는데요! 캡슐호텔이고 1박에 1인 3만5천원 정도 썻던것 같습니다.
샤워실이나 탈의실 등 시설이 정말 좋아서 1인 or 2인 여행객분들은 애용하시면 좋을것같아요 !
카운터 직원분들도 한국어를 조금은 할 줄 아셔서 정말 좋았답니다.
짐을 풀고 첫날은 아무것도 안했는데도 피곤하더라구요.. 캡슐안에서 누워서 쉬다가 일본에 왓으면 편의점 음식은 먹어봐야지! 라는 생각에 숙소를 나오면 바로왼쪽 3초거리에 있는 로손편의점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호텔로비에서 먹었는데.. 이게 어떻게 편의점음식의 질입니까 ㅜㅠㅜ 포스팅 하면서 다시 가고싶어지네요 !!!
다 먹은뒤 내일아침부터 일찍활동해야하기에 일찍 잠에 들었습니다......
두번째 이야기는... ! 오늘저녁 posting 됩니다.!
<간단정보>
간사이공항 -> 난바역 라피트 특급열차는 1인 21700원 정도이다.
<이소노료타로> 음식점은 진짜 정말정말 맛있다. ! 한접시 무조건 100엔!.. 이지만 부가세 붙어서 108엔이다 ㅎㅎ
<쉘 넬 난바>의 숙소가격은 항상 변동될 수 있다. 3만5천원은 최저가 수준이였던 듯 합니다.
일본 편의점음식은 비쌉니다 ... 라는 편견을 버리시죠 ! 저기 보이는 치킨은 2000원정도로 한국하고 가격이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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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가본 풍경이라 그런지 궁금해지는 곳이군요
일본 본토의 풍경을 느끼기보다는, 먹방이 주를 이룬 여행이였던 것 같습니다. ㅎㅎ
✈ 안녕하세요! 저도 오사카 여행하는거 좋아하는데 앞으로도 좋은 여행기 기대할께요 ㅎㅎ 자주 왕래하면서 지내요 ㅎㅎ
넵 잘부탁드려요 ~ 팔로우했습니다!
와우 친구와의 여행 :)
결혼하면 택도 없습니다. 많이 다니세요~ㅎ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대학생활 최대한 여행을 많이 다녀보려고 합니다 ㅎㅎ 팔로우했습니다!
좋은 여행 다니세요~ 그래야 제가 대리만족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
맛있는 것도 많이 찍어 주시구요~ 사진으로 맛 보겠습니다ㅎ
해외여행은 언제나 설레이죠ㅎㅎ 음식들 다 먹음직스럽네요ㅎㅎ
초밥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꼭 가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