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2024년 11월 28일 그냥 일상 - 새로운 식구 근황 -View the full contextpeopler (70)in #kr • 2 years ago 예전에 잠깐 미숙한 집사를 했었는데 쇼파랑 제 티셔츠가 거덜났었죠. 어찌나 날라차기를 잘하던지 ㅋ
가끔 제 뒤에서 날라차기와 입질을 합니다.
처음에는 얼마나 놀랐는지..
애정 표현 이라고 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