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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나의 힐링 시간

in #kr4 years ago

힐링시간이라 좋지요.. 저도 주말에 한번씩은 나가서 아무곳이나 돌아다닐때가 있는데요 오늘은 너무 더워서 나가기가 힘드네요 밤에 한번 나가볼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몇달전부터 책을 이것저것 구매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손을 들고 책 페이지를 넘기면서 음식 먹듯이 내용을 음미하는 시간을 가질때면 마음이 느슨해진다고 할까요 책을 볼때면 힐링이 된다는게 신기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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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더웠습니다ㅠㅠ 아마 저도 알라딘이 가까이 있지 않았다면 가지 않았을 거예요! 밤은 그래도 조금 나을 것 같네요. 엄청 덥지는 않아서 돌아다니실만 할 것 같습니다ㅎㅎ
책을 보면 정말 힐링이 되기는 하죠. 저도 정말 매번 신기해합니다. 그냥 읽는 것 뿐인데 힐링이 된다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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