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비행 꿀팁 그리고 비행기 착륙시 꿍꽝도 스킬 중 하나..
저는 장거리 비행을 하다 보면 꼭 후회하는 것이 있어요. "스마트폰에 이것 좀 담아올껄, 저것 좀 담아올껄...목베게 좀 챙겨올걸..이 책을 가져왔어야 되는데 등등 등등", 바쁘다는 핑계로 놓칠때가 많습니다.
국토교통부가 8일 "정책브리핑" 누리집에 게시한 "장거리 비행 꿀팁 총정리"라는 내용을 정보공유합니다. 그리고 이와 별개로 ["쿵쾅" 거리고 착륙하면 조종사 실력이 엉터리]라는 지난 8일 중앙일보 기사 내용도 함께 소개합니다.
장거리 비행 꿀팁
1. 슬리퍼, 내 다리 혈액순환을 부탁해****
오래 앉아있어야 하는 만큼 퉁퉁 부을 나의 다리. 하지만 통 넓은 바지, 기내용 슬리퍼와 함께라면 내가 바로 프로 비행러!
2. 소중한 나의 피부, 수시로 수분 충전
3시간 비행으로 3년은 늙은 것 같은 내 피부. 비행기 안은 평균 쾌적 습도보다 3배 이상 건조하다고 해요. 기내 용량을 넘지 않는 미스트는 필수!
3. 수면의 질을 ‘뿜뿜’ 높여줄 잇템
긴 비행을 버틸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은 바로 ‘수면’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같이 있는 공간에 앉아서 푹 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꿀잠으로 쉽게 데려가 줄 목베개, 수면안대, 귀마개를 준비해 가면 좋겠죠?
4. 좌석 선택, 창가냐 복도냐 그것이 문제로다
오래 앉아있다 보면 찌뿌둥한 몸에 스트레칭이 필요해집니다. 그럴 땐 통로 좌석이 꿀좌석입니다. 통로 좌석에 앉으면 화장실에 갈 때마다 옆 사람 눈치 보일 일도 없겠죠?
["쿵쾅" 거리고 착륙하면 조종사 실력이 엉터리]
지난 8일 인텃넷 검색하다가 본 모 언론사 기사인데요. 장거리 비행을 쓰다보니 갑자기 이게 생각나서 첨부했습니다.
"착륙시 어떤 비행기는 부드럽게 내리고, 어떤 비행기는 가슴이 철렁하게 내리고", "기장이 아직 훈련이 덜 됐구나" 등등 한번쯤 혼자서 생각들은 다 해보셨을거예요?
그런데요.
가슴을 철렁하게 내리는 그것도 착륙 방법 중에 하나라고 하네요.
아래 링크는 기사 원본입니다.
현재시간 아침 6시 20분...
저는 이제 아침 밥 먹고 5호선 9호선 4호선, 케이블카를 순서대로 타고서 출근합니다. 근무지에 도착하면 8시 30분쯤 되겠네요. ㅋㅋㅋ
오늘도 후회없는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잘보고갑니다. 보팅드려요.
장거리 비행 꿀팁 잘보고 갑니다
장거리 비행할때 꼭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당. 즐건 저녁되세요
이벤트 참여 감사합니다ㅎㅎ
보팅 꾹 누르구 가용~^^
리스팀 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팅했고옴!! :D
3시간 이상 장거리 때는 무조건 복도석입니다 ㅎㅎ 창가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