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계곡은 오메불망 비를 바란다.parkname (85)in #kr • 8 years ago 19호 태풍 솔릭이 지났음에도 관악산계곡은 더욱더 처절하게 바닥을 보이고 있다. 계곡에 발 담그고 삶은계란 서로 까주며 등산객들에게 삶의 행복을 줬던 이 곳 그 행복은 좀 더 기다려야 되겠다. 대신, 산정상에 있는 연주대 근처 나무그늘에서 시원한 바람 맞으며 김밥 까먹는 재미도 쏠쏠 하렸다. #busy #jjangjjangman #steemitlove
아공 가뭄이 심각하긴 하나보네요 ㅜ.ㅜ
태풍도 무섭고 가뭄도 무섭고 ....
비가 좀 많이 왔음 좋았을텐데...
너무 비가 안와서...
저긴 물이 씨가 말랐네요 ㅎㅎ
그나저나 계곡에 보를 왜 설치하는건지;;
계곡물이 이렇게까지 마르다니...안타깝네요.
비가 와야 할텐데 호호^^
잘지내봐요.
에궁... 물이 다 말라버렸네요.
완전 입구가 메말랐구나....담주에도 비가온다니 좀씩 불어나길.....~
어머나 물이 무지하게 많이말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