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위 분위기는 이렇습니다.
구름위의 분위기가 궁금하시지요.
7일인 오늘 아침,
서울, 경기 거주자들은 짙은 구름으로 인해 관악산 정상 뿐만이 아니라 하늘보기가 어려웠을거예요.
그러나, 저는 반대였어요. 짙은 운무로 인해 서울경기지역이 한개도 안 보였어요. 하지만 하늘은 아주 청명했답니다. 관안산 상공주변을 날고 있는 비행기도 아주 선명하게 보였거든요.
구름위는 분위기가 이렇게 달랐습니다.
스티미언님들의 시야를 불편하게 했던 오늘 아침 구름(운해) 사진 소개합니다.
[아래사진]은 "과천경마공원" 방향입니다. 사진에서 튀어나온 봉우리가 청계산입니다.
[아래사진]은 "안양시" 방향입니다. 뭐 구름밖에 없어서 뭐라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아래사진]은 "여의도" 방향입니다. 이 사진속에서 알수 있는것은 구름위에서는 사물들이 아주 선명하게 보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래사진]은 운해가 없을때 찍었던 사진인데요. 사진 보는데 참고하시라고 첨부했습니다.
자연의 오묘함에 경의를 표하면서 포스팅 마칩니다.
구름 밖에 없어서 더 멋진걸요?ㅎㅎ
구름위에서 노는 호사를 누렸네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우와 구름을 이렇게 보니까 진짜 오묘하네요 ㅎㅎ
관악산 자주 가시는 것 같아요. 관악산에서도 운무를 볼 수 있다니 놀랍습니다.
생계형으로 남들보다 아주 자주 갑니다.
마지막 사진이 정말 장관이네요~~~
보팅 꾹~
너무 멋지네요.
날씨도 좋고 나들이 가기 딱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