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계곡에 발담그고 있기엔 지금이 최적..
어제 오후에 관악산을 등산한 지인은 '계곡의 물소리로 올라오는 시간반이 힘들지 몰랐다.'라고 하더군요.
그렇습니다.

아침에 과천향교방향 관악계곡을 살펴보니 ' 발담그고, 김밥까먹고, 이마에 흐른땀을 말리기에 최적장소' 인듯 보였습니다. 휴식이 필요하신분은 돗자리 가지고 관악산 계곡으로 가셔도 되겠습니다.

단, 국지성호우의 끈을 놓치시면 안됩니다.
그 동안 계곡사진은 자주 투쩍한 관계로 오늘은 아침에 촬영한 관악산의 푸르름 움짤을 투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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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가본지가 오래된네요.
오랜만에 관악산 보니 가고 싶어 지네요.
한치앞이 새롭다고 멀어지니 가기가 안되네요 ~~^^
케이블카군요...ㅋㅋㅋ
잼있으시겠어요...
비오구 난 후에는 더 숲이 푸르고 싱그러우니
날 잘 잡아 다녀오시는군요..
센스쟁이 ㅋㅋㅋ
경치 너무 좋네요
관악산에 케이블카가 있었네요.
그렇다면 언제 놀러 한번 가봐야겠어요. ^^
계곡물 소리가 지인분의 벗이 되어주었군요!!
경치 좋네요!
꺄아아아아~앙~!
피톤치드 뿜~뿜~뿜~!
4DX 움짤로 다가옵니당~ ^^
완전 멋져용~!
감사합니당~ ^^
'스파'시바(Спасибо스빠씨-바)~!
시원하게 오르락 내리락 하셨나봐요
저 푸르름을 눈에 담고 물러납니다^^
우와! 제가 타고 가는것 같습니다.^^
좀 있으면 저 곳들이 전부 단풍으로 물들면 진짜 멋질 듯요.
다음의 기회가 되면 단풍 전경도 post도 괜찮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