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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배심원 체험기

in #kr8 years ago

특별한 경험이었을 거 같습니다^^
저는 별로 하고 싶지 않은데요 될지 안될지도 모르고 법원에 가야 한다는 것도 내키지 않고 이틀간 이나 통제를 받는다는 것도 그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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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조건 이틀씩 하는건 아니에요. 하루만에 끝날 수도 있는데 길어지면 그 다음날로 넘어가더라구요.
저도 이틀씩 걸릴 줄은 몰랐어요.
솔직히 시간 내기 힘들죠...
근데 아주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참여하지 않을 수가 없더라구요.ㅎㅎ
다들 바쁜 사람들이기 때문에 정말 신변의 이상이 없지 않는 한 우편물을 받으면 일단 가야 합니다.ㅋㅋ
paramil님에게는 우편물이 가지 않기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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