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공부방에 찾아온 귀한 손님View the full contextparamil (55)in #kr • 8 years ago 반가운 만남이었겠는데요.. 이런데 나름대로의 보람이라고 할 수 있겠죠.. 사람인연 알 수 없더군요. 언제 어떻게 다시 만나게 될지 알 수 없으니까요..
좋은 인연이 만들어 졌으니 보람 있습니다.
인연이 앞으로 또 어떨지는 모르지만 아직 까지는 괜찮은 듯 합니다. 제 역할은 여기 까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