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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공부방에 찾아온 귀한 손님

in #kr8 years ago

반가운 만남이었겠는데요..
이런데 나름대로의 보람이라고 할 수 있겠죠..
사람인연 알 수 없더군요. 언제 어떻게 다시 만나게 될지 알 수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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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연이 만들어 졌으니 보람 있습니다.
인연이 앞으로 또 어떨지는 모르지만 아직 까지는 괜찮은 듯 합니다. 제 역할은 여기 까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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