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가족여행 센토사 섬의 실로소비치, 팔로완비치 방문기 #4
싱가포르 여행의 좋은 점은 관광과 휴양이 모두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하루는 관광을 하고 피곤하면 다음날은 휴양을 하는 형태로 조합을 할 수 있습니다. 센토사섬을 6일중에 3일을 방문했습니다.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하루, 센토사섬의 루지와 메가집 그리고 실로소비치와 팔로완비치 방문을 하루, 워터 파크 방문에 하루를 사용했습니다.
하루에 3개에서 4개를 보는 둘러 보는 것보다는 느릿 느릿 휴양과 관광을 겸해서 보는 것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패키지 여행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중에 하나가 너무 급하게 돌아본다는 것입니다. 좋은 곳이 있으면 하루를 보내도 좋고, 시간이 부족하면 반나절이라도 느긋하게 둘러보는 것이 저에게는 더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