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위 사진처럼 강아지가 알아듣는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정말 사진찍는게 보통 힘든게 아니예요
아무리 이름을 부르고 간식을 외쳐도 쳐다보지않고 고개숙이고 다른데 바라보고 하거든요
그때 Tip하나 알려드릴께요!
간식이 든 봉지를 흔들거나 간식이든 페트병을 흔들어요 삑삐소리나는 장난감도 사용해보았는데 무용지물... 평소 가정에서 교육용으로 클리커를 사용하셨다면 클리커도 좋아요 소리에 민감하지만 주변에 소란스럽다면 아무리 이름을 부르고 간식을 외쳐도 소용없답니다.
사진을 정말 재치있게 잘찍으신것 같아요! 강아지가 마치 사람말을 알아듣는것 같네요 ㅎㅎㅎ 잘보구갑니다! 보팅하구가여~
보팅 감사합니다. 높은곳을 싫어해서 자꾸 고개 내리고 있어서 찍기 힘들었어요~~ㅋㅋ 찍다 걸린 사진 4장으로 스토리 만들었는데 괜찮은가요?
ㅎㅎ 레오 목걸이도 귀엽네요^^ 저희 제주는 이름 부르면 카메라를 잘 쳐다봐서 비교적 사진 찍기가 쉽더라고요 ㅎㅎ
레오도 집에서나 스튜디오에서는 잘쳐다보는데 애카에서 찍으니 개판인지라 카메라 안보더라구요ㅠㅠ
아주 찍기 힘들어요~~ 의자 밑에도 멍멍이 앞에도 멍멍이 정말 ㅠㅠ
아이귀여웡!
외모보다 하는짓이 이쁜 아이예요~~
팁이 아이들 돌사진 찍을때 쓰는 방법같은데요~
맞아요~~ 주변에 다른 개들이 짖고 뛰다니니까 놀고싶기도하고 참견도해야되고 엄마랑 아빠한테 오구도 싶은데 사진찍는게 넘힘들었어요~~ 레오는 특히 눈코입이 잘안보여서 눈코입찾느라 애먹었어요~~
짱짱맨 출석부 호출로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