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최명희의 문학정신이 살아있는 혼불문학관View the full contextorange5008 (59)in #kr • 8 years ago 방문객 분들이 남긴 기와에 글귀가 인상적이네요 함께 나누는 곳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만원내고 씁니다.. 나중에 기와보수할 때 지붕으로 올라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