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책쓰는 여자 크레용의 리얼스토리-[벌BEE]View the full contextonepine (54)in #kr • 8 years ago 군대 훈련소에서 아무 이유없이 나의 목덜미에 찾아왔던 그녀석... 그리고 가볍게 한방 쏴재겻던... 그녀석이 떠오르네요ㅋㅋㅋ 응징하셧다니 ㅎ..대단.. 근데 벌집맛있지 않나여..ㅠ 다버림..?!
ㅋㅋㅋㅋㅋㅋ앜. 그걸 왜 먹어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꿀 안드셔요???? 그리고 아작아작 과자처럼 맛있다던데 달고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먹는다는 생각은 1도 안해봤는뎅ㅋㅋㅋㅋㅋㅋ 원님 그러다 저처럼 맹장...아작나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