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비아 토마토

in #kr4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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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하게 달다.
토마토가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설탕맛이 난다.

스테비아는 브라질,아르헨티나, 파라과이 등의 산간지역에서 자라나는 허브로써, 이 스테비아의 감미성분은 설탕보다 300배 이상 단맛을 내지만 칼로리는 100배 이상 낮다

처음 몇개는 단맛에 먹지만
평소 먹던 토마토의 싱그러운
맛이 안느껴져 질리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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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스테비아 추출된 건 설탕 대체용으로 많이 써봤는데 스테비아 토마토가 따로 있는 지는 몰랐네요.

저도 처음 먹어봤어요. 달아요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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