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지난번 친구 선교사가 활동중인 말레이시아지역 후원을 위해 스티밋을 통해 기부금 진행을 했는데... (아마 요번달에도 또 할테구요.) 이게 공인 기관처럼 투명성이 확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 고민을 많이했더랬지요.
처음 스티밋 커뮤니티를 접하고 그 가능성을 본 부분이 이 나눔이라는 부분이었던것 같아요. 부디 좋은 방향으로 이런 블럭 체인의 장점이 활용되기를 바랍니다. ^^
저두 지난번 친구 선교사가 활동중인 말레이시아지역 후원을 위해 스티밋을 통해 기부금 진행을 했는데... (아마 요번달에도 또 할테구요.) 이게 공인 기관처럼 투명성이 확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 고민을 많이했더랬지요.
처음 스티밋 커뮤니티를 접하고 그 가능성을 본 부분이 이 나눔이라는 부분이었던것 같아요. 부디 좋은 방향으로 이런 블럭 체인의 장점이 활용되기를 바랍니다. ^^
그쵸- 저도 스팀 블록체인이 그런 가치들을 생성해 낼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1달러보다 아프리카나 동남아의 1달러는 훨씬 크게 사용될 수 있으니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