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의식의 흐름.

in #kr3 years ago

스팀을 내다파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고.. 묶어두어야 한다는 선의에 기대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다시 묶어 두고 싶고 안에서 스팀으로 무언가 할 수 있기에 스팀을 사도록 하는 것이다.

너무도 공감하는 문장입니다.
스팀을 묶어둘만한 컨텐츠와 개발결과들이 계속 나와주면 좋겠네요 ㅎㅎ

저도 이 곳이 즐겁고, 또 애정하는 곳이다보니,
좋은 방향으로 결과가 나오길 바랄 뿐입니다. 🙂

Sort:  

지난번 스페에서도 보았지만 ~~ 스팀에 애정을 가진 이들이 있다는 것 자체로 스팀의 비전이 있구나 생각이 드네요 ^^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87
BTC 59829.08
ETH 1570.56
USDT 1.00
SBD 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