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곧 시작해야 하는 작업이군요^^
귀찮더라도 껍질을 채를 써는 수준으로 잘라서 넣어주면 됩니다..
저는 그렇게 하거든요..ㅎㅎ
잠깐이면 됩니다.
기왕에 칼을 댄거 그래도 추가작업으로..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D
저도 곧 시작해야 하는 작업이군요^^
귀찮더라도 껍질을 채를 써는 수준으로 잘라서 넣어주면 됩니다..
저는 그렇게 하거든요..ㅎㅎ
잠깐이면 됩니다.
기왕에 칼을 댄거 그래도 추가작업으로..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D
귀...찬하....아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