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수) 조용하다. 탈영의혹까지
주식시장이 그야말로 폭포수처럼 떨어진다.
이런때는 또 조용하다.
지난 며칠간 왜 그렇게 설쳐댔을까?
집권당에서 콧방귀좀 뀐다는 애들이
하나같이 반도체 전문가로 변신해서 떠들고
레버리지 상품이 나오고
개미들이 벌떼같이 달라 붙었었는데
어느새 고점대비 30% 급락
이걸 만회하려면 50%가 상승해야 하고
레버리지 상품은 이미 회복불능
생산량이 부족할거 같아서
온 나라를 반도체 생산기지로 만든다고?
이재명을 비롯해서 그 졸개들의 머리속에는
대체 뭐가 들어있고
어떤 인생을 살았을까?
방위병이었던 국방장관
차라리 면제였으면 더 나았을텐데.
방위병으로서의 트라우마 또는 콤플렉스가 있었을것이다.
그건 역사책 읽다보면 흔하디 흔한 사례다.
대개는 복수로 연결되고
그 왕조나 세력에게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했다.
게다가 이상한 소문?
탈영?
사실 여부를 밝혀야지
아니라면 아니다 고소하겠다.
맞다면? 조금.....
방위가 탈영했다는 얘기는 처음듣네요. 출퇴근하는 방위가 탈영이라니...
출근을 안하면 탈영이고, 부대마다 그런 사람들이 꼭 있었습니다. 선임하사 보내서 잡아오게하고 그랬네요. 시골에서 일어난 일이니 탈영이 사실이라면 모종의 비리가 있을겁니다. 부대장 책임을 묻게 되기때문에 그냥 봐줄수는 없었을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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