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목) 6.25전쟁과 주적, 그리고 자녀들은 미국유학
1950년의 전쟁이 북침이라고 생각하는 인물들이
현 정권에 남아 있다.
믿어지지 않지만,
먼 미래 어떤날 통일이라도 된 후에는
좀더 가벼운 관점으로 생각해 볼 수있겠지만
지금 2026년에
1950년의 전쟁이
북침으로 시작했다고 주장하는 인간은
반역자이자 매국노이다.
일본제국주의에 나라를 팔아먹었던 자들과
하나도 다를게 없다.
이유는?
우리의 안전을 위협하는 적대국이기 때문이다.
간혹,
주적이 누구냐 묻는 질문을 회피하는 자들이 있다.
뭔가 옳으니 그르니
이런저런 이유로 둘러대며 피하는데
적이라는 정의는 간단하다.
우리 공동체를 물리적, 폭력적으로 위협하는 자가 적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직접적으로 위협하는자는
그것이 누구이건 이 순간에는 주적이다.
그것이 바로,
주적이라는 질문을 회피하는
민주당계열의 인물들이 배웠던
모택동이 정의한 개념이다.
그런데 왜 민주당 인사들은 한결같이
주적이 누구냐 물으면 회피할까?
그들 머리속에는 아직도 주사파의 망령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젊었을때는 미제국주의 타도를 외쳤으면서
자기들 자식들은 미국에 유학보냈다...
재미있는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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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4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