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원사 계곡에 놀러 갔어요~~~~

in #kr8 years ago (edited)

금요일 우리 가족은 내원사 계곡으로 가기로 결정을 하고, 

잠자기전 모든 준비를 했다!  

늦게 출발 하면 이미 많은 사람들이 좋은 장소를 차지 하고 있어, 

자리 잡기 힘들다는 많은 이들의 글을 보고 나서,  빠르게 움직이기 위해 잠을 청했다.  

역쉬 아침에 일어나 출발 하는것은 예기치 봇한 사소한 것들로 지체 되는건 .... 

 차를 몰아 아침을 먹지도 않고... 딸아이만 음식을 섭취하게 하고... 

난 배가 고픈데 ㅜ ㅜ  양산 휴게소에 도착 우동과 돈까스로 배를 채우고, 

다시 출발 계곡에서 먹을 빵을 사기 위해 내원사근처 파리바게트를 찾았지만.. 

 왠걸? 휴가?!?  난 생전 파리 바게트가 휴가 가는걸 보지 못해 당황했다. 

 그래서 다시 통도사 근처에 있다는 내비님의 말을 듣고 몇킬로를 더 달려 빵을 싸서 도착 하니 ㅜ ㅜ 

 내원사 입구엔 9시를 넘었더라능......  근데.... 계곡에 물이 없다? 

 입구에서 주차관리 아저씨가 위로 올라 가면 좀더 물 사정이 좋다는 말에~~~~ 고고고! 

 그래서 찾은 곳이 연예때 계곡에 발 담그었던 그 장소에 도 와버렸네... 

 둘이 싱긋 미소지며 계곡 물로 물 장난 치러 들어간다!    

청명한 더운 하늘~~~

아내는 발 찍는걸 참 좋아라 한다능~~~






 물은 그리 차갑지 않았던게 다행인게 딸아이가 첨엔 입술이 퍼렇게 

변해 걱정 했는데 곳  평온을 찾아 잘 놀수 있어서 이다.  

계곡 물이 차가우면 잠시도 들어가 있기 힘드니까  달라진 풍경은 왠 만해선 레쉬가드를 입고 온다는 것이다.

  물론 우리도^^:       

    시원한 물소리 한번 들으시고 월요일 시원하게  갑시다~~~~~ 

 덤으로 우리 딸아이의 노래도 함께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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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슈즈 이쁜거 신으셨네요~^^ 계곡에 발 담구고 계시거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기분입니다.

눈으로 시원해지셨다니.. 다행 입니다^^

세상에 따님이 너무 귀엽습니다!
이번주 휴가철이라 다들 많이 떠나시는군요ㅜㅠ
부롭습니다

전 다음주 휴가 입니다.
주말만 되면 에너지 넘치는 딸과 놀아 줘야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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