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의적 실패 - 아~~~~ 이번엔 느낌 좋았는데 ....steemCreated with Sketch.

in #kr7 years ago (edited)

2019-03-12 14;33;20.PNG

이번엔 느낌 좋았단 말야!!

또 실패를 하나 더 쌓았습니다.

아직 저에겐 봄이 찾아 오려 하지 않나 봅니다.

걸어면 보이는 여행 을 웹툰으로 그려 보겠다고
호기롭게 펜을 잡고 그림도 잘되고 내용도 좋아서 이번에 버프툰 공모전은 기대를 했는데요.

1화만 공개 합니다.(최초 "스팀잇"에만 공개 하는 거에요...)

1화 -1.jpg
1화 -2.jpg
1화 -3.jpg
1화 -4.jpg

어제 발표엔 제가 없었네요.....
다들 축하 드리고 전 다음에 또 도전 해보겠습니다.

실패가 자구 쌓이네요. 언제까지 일지 모르지만..... 끝을 보고 싶네요.
끝이 시작이겠지만요.

꿈이 쉽게 이루어지면 꿈이 아니겠죠.

하~~~~~~(한숨 쉬고)
또 갑니다. 그 험난한 길로~

11.jpg
1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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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 호출에 응답하였습니다.

정말 금 손들이 많은가 봅니다.
열심히 하다 보면 금세 목적지에 있을 것 입니다.
뒤돌아보면 별일 아니듯이...

채색의 느낌이 트랜드 ( 제가 보던 만화들) 하고 좀 다른 스타일이네요 ㅎㅎ

공모가 참 쉽지 않습니다.
긴 호흡으로 하셔야겠어요

@nalumsiss 작가님 댓글 남기긴 오랜만이네요. 사실 여러 번 글을 작성했다 지웠다를 반복했습니다. 혹시 작품에 대한 진솔한 피드백을 원하시면 알려주세요. 스팀잇에 댓글로 기록하고 싶으시면 댓글로 남겨드리고 정말 최대한 솔직한 피드백을 드리고 싶으니 부담되시면 이메일등 다른 연락처 남겨주시면 그리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나름 웹툰 애호가이자 예술 애호가입니다^^ 실제 미술쪽은 시상 후보군 중 시상작 잘 맞추는 재주도 있죠^^ 완전 비상업 예술도 좋아하지만 그것과 또 대중 또는 시상 기관이 원하는 취향도 곧잘 구분하는 편입니다.

좀 더 자세한 피드백을 드리거나 또 이 댓글을 지나치시거나 요청이 없으시면 안드리게 될 수도 있으니 굳이 한가지 꼭 말씀드린다면 먼저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바를 명확하게 정의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댓글을 여러번 고민했던 이유도 본인께서 그리고자하시는 작품과 대중적인 인기가 있을만한 것을 고민하셨던 것(상업성을 위해 스포츠를 가미한 다소 성인 대상의 웹툰도 고려하셨던 글도 보았습니다.)을 보고 뭐라도 도움을 드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이왕 적은 김에 꼭 하나 (듣기 싫으실지는 몰라도) 용기 내서 말씀드리자면 아래 다른 분도 (아마 어렵게 용기내셨을 겁니다) 말씀하셨듯이 일단 요즘 트렌트의 웹툰과는 좀 거리가 있는 스타일의 그림입니다. 스토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본인의 만족만을 아닌 대중웹툰을 위해서는 좀 변화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무작장 잘될거야 화이팅 이런 말 남기는 것보다 훨씬 현실적인 도움이 될 것 같아 주제 넘은 댓글 남겨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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