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홀릭]BCH(BCC)를 보는 개인적인 생각(이더리움을 넘으려 하는 생각이지 않을까요)

in #kr9 years ago (edited)

대문사진-01.jpg
금일(2017-11-10) 오전 6시경부터 BCH가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684 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비트코인도 잠시 반등을 보였지만 현재는 크게 상승의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진 않습니다.

현재의 양상을 보면 지난번 비트코인이 모두들 조정을 받아야 할 타이밍인데 큰 조정없이 지속적인 상승을 보인 부분을 보면 결국 BCH 쪽과 BCH 아군 쪽에서 BCH를 비트코인과 같이 움직이면서 끌어 올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세그윗2X이슈까지 BTC와 BCH를 같이 끌어올려야 채굴자들이 비트만 채굴하지않을 것이며 비트랑 세트로 같이 가는 모양새가 더욱더 신뢰를 줄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러면서 막판에 세그윗2X이슈는 슬그머니 연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BCH가 단독적으로 다시 움직이고 있습니다.
요즘 스팀잇에서 세그윗2x 이슈의 연기를 미리 예상해서 관심집중인 @granturismo 님의 글도 읽어 보았는데 무척 합리적으로 이야기를 잘 정리해서 알려 주시고 계시더군요. 조사능력은 무척 탁월하신 것 같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BCH의 단, 중기 목표는 이더리움의 자리를 넘어서는 거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이더리움과의 갭차이는 2.73 배수 정도 차이가 납니다.

마켓캡에서 이더리움은 $30,628,376,246 정도이고 비캐는 $11,234,310,572정도 입니다. 약 2.73 배수 정도 차이가 나는데
비캐가 마켓캡2등으로 올라 서려면 현재 $680 선이 $1,826정도 되어야 합니다.

물론 그사이 이더리움이 떨어지고 한다면 갭차이는 줄어들겠지만 얼마전 우지한의 인터뷰에서 $1,000를 단기 목표로 한다고 했는데 이 부분까지는 가지 않을까 싶은 생각입니다.

그 이후의 행보는 2등을 향한 행보가 아닐까 싶은 생각입니다.

우지한이 얘기하고 싶은 것은 POW와 중국이 이 시장을 지배한다는 것과 자신의 기득권을 놓지 않겠다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물론 대세를 거스를 수 없기에 추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POS로의 진입을 할 수 밖에 없겠지만 당분간은 우지한의 BCH 쪽 우군들이 이 시장을 움직이려고 하는 것을 생각해 봅니다.

로저버도 이미 헤시파워를 BCH쪽으로 옮긴 상태이니 BCH의 우군으로써의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으며 이미 BCH가 비트코인이다 라는 말까지 했으니 충분히 가능한 상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우지한과 로저버는 최종적으로는 BCH가
이더리움을 넘어서고 이후 BCH가 BTC를 넘어서려는 목표를 가지거나 BTC와 함께 1,2 등으로세트로 움직이려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어쨋든 당분간은 BCH가 무척 펌핑을 하긴 할 것 같습니다.

P.S 저는 비트코인캐쉬와 우지한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건 제가 좋아하고 싫어하고의 문제가 아닌 돈이 들어가는 부분이어서 개인적으로는 이에 맞춰 대응 하려고 합니다.

Sort:  

Cheer Up!

  • from Clean STEEM activity supporter

만의 하나라도 bch가 비트위치가 된다면 최악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되면 비트를 만들었던 초기목적하고는 너무나 달라질테니까요. 물론 전 이럴 가능성은 굉장히 낮다고 봅니다.

네..맞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렇게 된다는 얘기보다 우지한 이라는 사람이 이러한 목표를 가지고 움직이는게 아닐까 하는 점을 예상해 본겁니다. 왜냐면 자기 힘으로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테니까요^^
감사합니다.

Great points.. thanks for bringing these important points in our view.
I've resteemed your post!

중국은 역시 짝퉁이 판치는군요.... 개인적으로 치킨의 이런 현상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네..그렇죠. 그런데 힘이 있다보니 어떻게 전개가 될 지 대응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글 잘읽었습니다. 그런데, 갭차이가 2.73%가 아니라 273% 아닌가요? 제가 잘못 이해한게 아니라면 시총이 근 세 배 차이나는데 2.73%일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내년 상반기 안으로 이더리움에 도전한다는데에는 동의합니다.

아..네...배수라고 한다는 것을 퍼센트로 적었군요...수정했습니다. 오타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이더리움에 도전하려는 목표는 가지고 있다고 보여 집니다.

네, 글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 드립니다. ^^

투자는 좋아하고 싫어하고의 문제가 아니긴 하죠?
시장의 움직임이 어떤가의 문제지^^

네..선호하고 좋아하고의 문제가 아니죠^^ 감사합니다.

Good post friends

감사합니다.

네.
나는 항상 너를 따라 간다.
때때로 내 친구의 블로그가 보입니다.

good information, thanks for sharing.

감사합니다.

당신은 환영합니다, 나는 항상 당신을 따를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사실 이더리움 투자하고 있었는데 얼마전 부터 BCH로 조금씩 전환하고 있습니다.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저도 무척 궁금합니다. 어디까지 갈련지...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84
BTC 61656.48
ETH 1593.99
USDT 1.00
SBD 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