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게임 'Run Rooms' 살인마로부터 도망쳐서 탈출하라! 따끈따끈한 리뷰!
안녕하세요 모모꼬(@momoggo) 입니다.
이번에는 인디게임을 한번 리뷰 해볼까 합니다!
스팀게임을 쭈욱~~~ 둘러보던중에 'Run Rooms' 이라는 게임이
눈에 들어와서 한번 구입 후 해보게 되었습니다
◆ 간단한 게임 설명
- 출시일 : 작년 11월 3월에 출시
- 가격 : 2200원
- 용량 : 매우낮음
- 게임스타일 : 살인마로부터 도망쳐서 탈출하는 게임 같습니다
◆ 조작방법
- 이동 : A, S, D, W
- 걷기 : Ctrl
- 뛰기 : Shift
- 문열기 및 줍기 : 마우스 왼쪽
- 열쇠로 문열기 : 마우스 오른쪽
기본적인건 숙지하셨으니
한번 게임을 실행시켜볼까요?
메인화면이 으스스한 느낌이 있네요
BGM은 좀 무서운 느낌의 캐롤이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게임을 시작해보겠습니다!!!
으잉?!?!
시작하자마자 삐-- 삐 --- 삐 ---- 소리와 함께 문 위에 시간이 줄어드네요
저에게 주워진 시간은 5분이라는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모르겠네요!
오우야.... 첫방과는 다르게 옆방은 많이 어둡네요..
열린문이 있지만 닫힌문을 열려면 이렇게 열쇠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문을 막아둔곳도 있네요
여기가 맵 끝이라는 의미겠죠?
전체적으로 방들은 동서남북 전체 문들로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브금이 사람 목소리도 들리고 무너지는 소리도 들리고 긴장감을 유발하네요..
요기저기 다니다보니 벽에 다양한 것들이 붙어있네요 탈출에 대한 단서일까요??
메모는 아무 것도 안되지만 사진은 먹는게 가능하네요!
지나가다보니 요런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문이 보이네요 탈출구인가??
하지만 아직 비밀번호를 모르니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가다보니 함정같은게 존재하네요 아마 밟으면 멈추는거겠죠?
궁금한 것은 못참으니 한번 밟아보겠습니다!
으익........ 역시 묶기네요 마우스를 광클하면 빠져 나올 수 있어요
열심히 돌아다니다보니 엘레베이터 같이 생긴게 보이네요..
뭐지.. 여기만해도 충분히 넓은 것 같은데 윗층 아래층이 더 있다는건가?
내려오니 뭔가 다를려나 했는데 똑같은 방들이 또 연속해서 나오네요!
계속해서 문을 열고 다니다보니 오잉 웬 산타가 준비했을만한 선물상자가?
이 열쇠를 들고 열심히 찾아다녀야겠어요~ ㅋㅋ
다니다보니 웬 컵이 있네요.. 뭐에 쓰는거지하고 어리둥절하다가
놓자마자 바닥에 쨍그랑... 완전 깜짝 놀랬습니다.
안심하고 돌아다니는 도중에 갑자기 주위에서 덫을 밟는 소리가...
잘못...들은...거..겠지....라고 생각하고 뒤를 돌아보니
?!?!?!?!?!?!?!!?!?!?!?!?!?!?
님 누구?????
2초간 멍하게 있다가 뒤늦게 도망갑니다 ㅌㅌㅌㅌ ....
하지만 그 2초 때문에 한방 맞았네요 ㅠㅠ....
문을 닫고 열심히 도망가는데 별소리가 안나길래 왔던길 문을 열어보니
살인마가 기달리고 있어서 죽었어요...
아.....다시 처음부터네요...흠....
이번엔 4분?...
아.. 이게 그거 같네요 살인마가 나오는 시간인가봐요
이걸 알았으니 이번엔 더욱 더 빠르게 찾아 봐야겠네요
요건 그냥 오브젝트인가봐요
오잉 웬 상자가 이상해서 눌러보니 상자가 열리네요!
웬 벽돌..? 살인마 피격 1회 보호인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먹어서 나쁠건 없으니 먹었습니다
그렇게 이리저리 돌아다니다보니 이상한문을 발견했습니다
Key ? 뭔가 이게 탈출구 느낌이 뽝!
하지만 그냥은 안열리네요..무언가 중요한게 필요한가봐요
그렇게 돌아다니다 보니 아까 봤던 초록박스에서 황금열쇠가!
살인마 오기 전에 후다닥 아까 왔던 길로 전력질주 했습니다!
요기가 탈출구 맞겠지? 의심을 하면서 문을 열어보니 !!
하얀빛이 복도 끝에서 보이네요 이 때 브금이 귀신목소리 같이 나와서 가다가 멈칫했습니다..
가까이가니 자동으로 뛰어가더군요
오오!!! 이것은 탈출의 한장면!!!!!!
밖으로 달려가는 모습이네요
잘가다가 뒤를 한번 돌아봐줍니다 그 짧은사이에 정이 들었는걸까요?....
이렇게 'Run Rooms'은 마무리 됐습니다!
아직 베타라 그런지 완성도는 다소 낮은 느낌이 있지만 분위기나 아이디어는 괜찮은 것 같네요
생각보다 빨리 클리어해서 다양한 요소들을 경험을 하지 못했지만 아마 이 게임을 하시면
제가 보여준 것들 외에도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는 'Run Rooms' 멀티플레이를 리뷰해볼게요.
긴 글 봐주시느라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이상 @momoggo 였습니다!
하 이런거 헤드폰 쓰고 한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등골이 오싹합니다. 유튭에서 아웃라스트 리뷰들 보다가 오랜만에 공포게임 리뷰를 보니 재밌네요. 스팀게임 리뷰 또 기다리겠습니다^_^
저도 이거 새벽에 쓰다가 몇번 놀래면서 적었네요 하핳... VR도 지원되는 게임이니 더욱 더 재밋게 할 수 있을거 같아여 ~ 다음에도 재밋는게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저는 화이트데이 게임했을때부터 누가 잡으러오는 게임은 심장 떨려서 잘못합니다ㅜㅜㅜ 어릴때 그 무서웠던 기억이 커서ㅋㅋㅋ
모모꼬님 제가 7DAY BLACK & WHITE PHOTO CHALLENGE
하고있는데 모모꼬님을 지목 했거든요ㅎㅎ 부탁드릴게요^^
트라우마가 되셨군옄ㅋㅋㅋ 7DAY BLACK & WHITE PHOTO CHALLENGE 뭔지는 잘모르지만 참고해서 써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