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사진첩을 찾아보다가 예쁜 사진이 있어서 한번 올려볼까 합니다~!

작년 여름쯤 아는 동생들과 대구 동성로에 있는 카페거리를 방황하다가 어느 한 카페에
들어가서 레몬빙수와 체리라떼를 하나 시켜서 더위를 식혔던 기억이 나네요~
체리라떼를 시킨 친구가 먹고 한약 맛이 난다고 하던 ...ㅋㅋㅋㅋㅋ크훔..
카페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빈티지해서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아요~! ( 인테리어 사진은 읍네유 ㅠ )

그렇게 한 두시간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밖으로 나오니 어느세 해가 저물기 시작해서
하늘을 봤더니?! 이렇게 예쁜 하늘이!! 푸른색과 붉은색의 적절한 조화가 보기 좋네요!
여름의 하늘은 정말 예쁜 것 같아요~ㅎㅎ
이런 사진들을 보면 다시 저런 경치를 보고 싶어서 여름이 다시 왔으면 하네요~!

ㅋㅋㅋㅋ체리라떼 맛있어 보이는데 한약 맛 이라니....! 하늘도 참 이쁘고ㅎ.ㅎ 이쁜거 많이 보신 날 이겠네요!
배경도 배경이지만 그때의 추억이 가장 이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ㅎㅎ^^
하늘이 너무 이쁘게 잘찍혔네요! 가끔 저런하늘보면서 멍하니 있는것도 좋은거같아요ㅋㅋ
그렇죠 ㅎㅎ 저도 한동안 하늘만 바라봤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