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성초로 부르는 약모밀
꽃을 좋아하고 소소한 일상을 사랑하며 여행을 꿈꾸는 미스티입니다. @mistytruth
The Korean name for this plant is Yakmomil and is used as a variety of medicines.
요즘 40~50대에게 가장 인기가 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가 ‘나자연’이라고 하는데 남편이 좋아하는 프로 중 하나이다.
그 프로에서 이 풀을 가지고 효소를 만들어 쓰는 걸 본 적이 있는데 잎에서 비린내가 난다고 하여 ‘어성초’라는 이름을 가진 약모밀이다.
이름에 붙어 있는 ‘약’ 字가 의미하는 것처럼 여러모로 약으로 쓰이고 있는 약모밀은 항생작용이 강해서 2차 대전 때 일본군은 어성초를 부대 옆에 심어 놓고 썼다고도 한다.
뿐만 아니라 피부에도 좋고 두피건강에도 좋아 탈모로 고민하는 이들에겐 발모제로도 쓰인다고 하고 한방에서는 임질 또는 요도염의 치료에 사용하며, 꽃이 필 때 잎을 따서 그대로 말리거나 불에 말려서 종기 또는 화농이 생긴 상처에 바르면 효과가 있다고 한다.
하얀색 으로 보이는 것이 꽃잎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꽃잎이 아니라 화포이다.
약모밀(어성초)
• 분류: 후추목 > 삼백초과 > 약모밀속
• 학명: Houttuynia cordata
• 꽃말: 기다림
삼백초과에 속하는 다년생초로서 약모밀(Houttuynia cordata)은 흰색의 뿌리가 옆으로 기며 자라고 키는 20~40㎝ 정도이다.
잎은 어긋나는데 잎 끝은 뾰족하고 잎 밑은 움푹 파여 있으며 잎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꽃은 6월경 잎겨드랑이에서 수상꽃차례를 이루며 무리져 핀다. 꽃차례 밑에 4장의 흰색 꽃잎처럼 생긴 포(苞)가 달려 꽃차례 전체가 하나의 꽃처럼 보인다.
꽃잎, 꽃받침잎이 없으나 노란색 꽃밥 때문에 꽃이 노랗게 보이며, 3개의 수술과 암술로 되어 있다.
꽃이 필 때 뿌리째 뽑아 그늘에 말린 것을 즙약이라고 하여 한방에서 임질 또는 요도염의 치료에 사용하며, 꽃이 필 때 잎을 따서 그대로 말리거나 불에 말려서 종기 또는 화농이 생긴 상처에 바르면 효과가 있다. 식물 전체를 차(茶)로 만들어 마시면 동맥경화의 예방 및 이뇨작용에 좋다.
일본에서는 10종류의 병을 낫게 해준다고 하여 십약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한국에서는 울릉도에서 흔히 자라며, 울릉도에서는 삼백초라고도 부르지만 삼백초와는 다른 식물이다.
#출처: Daum 백과사전
어성초 많이 들어본 약초 같아요.
동맥경화 예방~ 차로 마시면 진짜 좋겠네요
이참에 어성초 차를 구입해야 할까요~~^^ㅎㅎㅎ
어성초를 약모밀이라고 하는군요. 탈모치료제에 많이 들어잇다고 방송에서 본 기억이 납니다^^
네 저도 포스팅하려고 자료 찾다 알게 됐네요.
여러모로 건강에 좋은 약초인가 봅니다.~~^^
어성초가 염증해소에 효능있다 들었어요~
어머낫~!! 아셨군요~~~
저는 약으로 쓰이는 건 알았지만 항생작용이 있다는 건 포스팅하면서 알게 됐네요.^^
짱짱맨 호출에 출동했습니다!!
고맙습니다.
편한 밤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