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2016, 중국 칭따오 – 난탄라면
안녕하세요. 난 바다 @mirazrain 입니다.
이 포스팅은 여행 포스팅인지~ 음식 포스팅인지~ ^^
잘 모르겠으나~ 일단 여행으로 포스팅합니다~
오늘 점심에 일본라면을 먹던 중에 갑자기 2016년 추석 전에 중국 칭따오에
가서 먹었던 난탄라면이 생각나서 휴대폰을 뒤졌더니 사진이 몇 장 나왔습니다 ^^
중국 칭따오에 아는 지인이 있어서 비행기 값만 제가 지불하고 식대, 숙박비는
모두 지인 형이 ^^
제가 2005년도에도 친구들과 함께 칭따오에 갔었는데~
그때는 제 기억으로 시장골목 안에 난조라면으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11년뒤인 2016년에 방문해보니~
장소도 원래 있었던 시장이 재개발에 들어가서 장소도 옮기고~
간판에 한글도 생겼는데~ 이름이 난탄라면 이였습니다~
저의 2005년의 기억이 잘못 되었나 봅니당 ㅜㅜ
하여튼 2016년에 가서 받았던 첫 느낌은~~ 중국도 발전이 무지무지
빠르다고 느꼈습니다. 2005년도에 방문했을 때는 도로에 차선도 없고~
버스에서 담배피고~ 택시 잡으려고 하면 맞은편 차선에 있던 택시가 먼저 보고
갑자기 유턴해서 앞에 제 앞에 서고~ 도로는 완전 개판 오분전이였습니당 ^^
그런데 이번에 갔을 때는 운전 습관은 그때보다는 나아졌지만 그래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물론 도로는 모두 포장된 도로로 바뀌었고~
차선도 모두 다 있었습니다. 건물도 거의다 새로 지어서 깨끗했구요
한국 물건이 얼마나 잘 팔리는지~ 한국 백화점이 따로 있었구요~
길거리에서는 애터미 화장품 등이 리어커 장사로 있었습니다.
아마도 애터미 화장품 한국에서 사서 가져다 파는듯 했습니다.
또한 거리도 많이 깨끗해져서 깔끔했구요~
이때는 그형과 같이 도모할 일이 있어서 혼자 갔었는데~
다음번에는 와이프와 딸내미를 데리고 가야 할것 같아요 ^^
이상~ 점심 쇼유라멘 먹다가 갑자기 난탄라면이 생각이 나서
두서없어 적어본 여행 포스팅이였습니다.



스스로 홍보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왔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꾸준한 포스팅을 응원합니다.
이달말에 청도여행 계획중인데 라면집도 있군요.. ㅋㅋ 참고할게요. 감사합니다~
라면은 진리입니다~~~ ^^
음식과 여행이 하는 시간!
너무 부럽습니다.ㅠㅎ
완전 여행 목적은 아니여서요 ^^
변화를 직접 체감하신 분 이야기를 보니 너무나 참 신기하네요 ㅎㅎ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근데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하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