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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명심보감 계선편(44) 신하가 왕을 죽이고 자식이 아버지를 죽이는 것은 갑작스럽게 그 일이 벌어지는 것이 아니라 처음에는 사소했던 문제들이 차츰차츰 쌓여 원한이 커졌기 때문이다.
큰 일이 생기기 전에 평소에 조심하는 습관을 들여야겠습니당~!
감사합니다 kekemo님!
큰 일이 생기기 전에 평소에 조심하는 습관을 들여야겠습니당~!
감사합니다 kekemo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