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가격이 SBD가격을 역전하였습니다.

in #kr4 years ago (edited)

저처럼 올해 중순 스팀 펌핑 이후에 들어오신 분들은 지금과 같은 상황이 처음입니다.

예상보다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 낙폭이 커져서 스팀과 스팀달러를 1:1비율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이기는 하지만 관망쪽에 무게중심을 둬야 할 것 같습니다.

아래는 STEEM/SBD 비율 차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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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여유자금을 스팀에 묻어두고 가상화폐를 별로 신경쓰지 않고 지내느라 무슨 이슈가 있어서 지금 하락을 하는지도 잘 모르는 상황입니다.

개발자들의 SNS나 수많은 거래소 중 한두군데 문 닫는다고 이렇게 여파가 크지는 않을 것 같고, 또 국제 정세와 연관지어 생각하기에는 코인시장이 그 만큼 성숙하지도 않은 것 같아서 이렇게 며칠사이에 시장이 30% 이상 위축되는게 신기하기는 합니다.

캡처.PNG

신경 안쓰고 지내다보면 9월에 스팀잇 업그레이드같은 이슈로 인해 활기찰 것으로 생각했는데, 정 반대의 의미에서 활기차게 됐네요.

그나저나, 스팀가격이 조금만 더 하락하면 통큰보팅이 불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빨리 반등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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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바보가아닌이상 이쪽을 포기할리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빅픽쳐가 아닐런지..

@minari Thanks for sharing. Love it.

굳이 따지면 3300->4900 갈때도 늘어난 시총에 비해 별 이유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돌아오겠지요.

시간이 지나면 돌아올거라 믿습니다.

살벌하게 내려 꽂히는 군요. 글 보상이 거의 실시간으로 줄어드는 느낌입니다.
얼마전에 1.15:1로 100스달 파워업 했는데.. 격차가 더 줄었네요. 나머지도 해버릴까 싶군요. 아직 암호화폐가 대체 통화로 인정 받기에는 멀었다는 기분입니다.

투자자로써 잘읽고 갑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중국이 민폐가 엄청나네요 제 코인 풀도 뻘건불 펑펑..

아직 통큰보팅 신청해보지도 못했습니다....하~ 올라라 스팀아~ ㅎㅎ

관망...., 알겠습니다~!!
때 마다 적절하게 정리해 주셔서 잘 보고 공부하고 간답니다^^

스달로 스팀살 기회네요.^^스팀,스달 비율이 1에 가까워진걸 6월이후에 2번째 보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코인의 가치 상승보다 등락이 심한게 투자처로서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은 사놓고 안 걸들고 반은 스윙매매가 좋다고 보네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걸 보면서 중국의 힘과 정부와 암호화폐의 관계를 새삼스럽게 느꼈습니다.
아직은 멀었다는 것이 이번을 통해서 증명되었다라고 할까요.
그나저나 이러니저리니 해도 중국의 무시무시하긴 하네요.

통화로 인정받기에는 아직 변동폭이 너무 크네요 !
더 발전해가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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