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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간만의 근황

in #krlast year

웹소설은 계속 써나가고 계시는거겠죠~~~^^

늘 보팅으로 시안님의 존재를 느끼고 있습니다~~~

어두움의 수제자, 모래밭에 파묻히셨던(?)사진이 생생하네요~~~ㅎㅎ

설 연휴 잘 보내시고 스팀잇에서도 다시 뵙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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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늦은 댓글입니다.
저는 이제 세 번째 작품을 유료화로 진행중입니다.
정말 미비하던 수익은 천천히 전업이 가능한 수준으로 가능하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을 주고 있습니다.
정말정말 오랜만에 우연히 웹사이트에서 유아인의 글을 읽다가
문득 감성적인 이 공간이 그리워져서 들어왔습니다 : )

시안님!!!!

정말 오랜만이에요!!!!

세번째 작품을 유료화로 진행 중이시라니 너무 멋져요...!!!!!

전업이 가능할 수 있는 수준으로 수익이 오르셨으면 좋겠어요~~~~!!!

유아인의 글을 읽다가 들어오셨군요 ㅎㅎ

종종 들러주세요~~~

시안님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을 거예요~~~^^

코로나 조심하시구요!!!!

넵 : ) 이제 정말 진짜로 종종 올거 같습니다.
글쓰는 일이 조금 외로운 일이거든요 ㅋㅋㅋㅋㅋㅋ 전 골방에 틀어박히는 것도 좋아하는 성격이라
그나마 괜찮지만. 가끔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 )

맞아요!!! 사람의 따뜻함이 필요할 때가 있어요!!! 특히 사색하는 사람한테는 정말 사람냄새가 간절할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옛추억이 있는 여기서 사람 냄새를 듬뿍 맡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