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의 전설] 하지말아야 할 것을 시작했다.

in #kr6 years ago (edited)

안녕하세요 뉴비 @mayhjj 입니다.

쓸데없는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닌텐도 스위치+젤다가 궁금해졌고, 친구가 빌려줄까? 해서 다음날 받아왔네요.

처음 시작할 때 '용사여 눈을 뜨세요...'이런 식이라
"킥킥 존구, 앤틱하네" 했는데
게임하다 다음 날 아침해를 봤습니다.

주말 내내 모든 카톡에 응답하지 않아 친구에게 연락까지 왔어요.

ㅋㅋ.jpg

현실 로그아웃 할 것 같아서 빨리 엔딩을 보고 끝맺음을 하자! 했는데 세계관이 너무 방대해요.

게알못에 RPG 어려워서 좋아하지 않는데, 이건 마을탐험조차도 재미있어요.
30번 넘게 죽었는데, 이제 좀 덜 사망하는 것 같고...

그리고 오늘에서야 4신수 중 하나를 깻습니다만, 내일 친구에게 돌려줘야 해요.ㅜㅜ
(일주일만 더 빌려주십시오. 했지만 불발됐어요.)

사야겠죠.

남편에게 모범을 보여야 하는데...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는 수밖에 없는 거죠...?

KakaoTalk_Photo_2018-03-27-23-57-00.jpeg

저처럼 시간의 상실을 원하신다면 추천드려요.
이럴려고 빌린 건 아니었는데 말이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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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도 저녁을 같이 먹으면 집에 가서 해보겠다고 하고는
다음날 아침에 연락을 했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젤다 정말 재미 있는 게임이죠.
시리즈가 하나같이 명작이라고 느끼네요.

게임 맛들이면 안좋은데! ^^

다못깼는데 돌려줘야하는게 슬프네요 ㅎㅎㅎㅎ

으헉... 스위치 부럽습니다 !!

저는 무서워서 사질 못했는데, 창세기전2 리메이크나오면 지르고 있겠죠? ㅠㅠ ㅋㅋㅋㅋㅋㅋ

와 창세기전2를 아시다니!!!! 정말 명작 게임이죠 파랜드 택틱스와 함께 RPG겜 쌍두마차였던 그것!

젤다...처음들어보는 게임명이네요... ㅋㅋ

저도 젤다의 전설 엔딩 본사람입니다만 정말....... 시간을 잡아먹는 괴물같은 게임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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