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에 대한 '관점'
오늘은 '상처'에 대한 저의 생각을 나눠보고자 합니다.

갑자기 왠 새차사진? '상처'를 바라보는 관점이 차와 비슷한 시각인 것 같아서 차를 비유해서 언급해보겠습니다
'상처'를 주는 사람의 관점
우리가 가정 혹은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경험을 해보셨을 것입니다.
만약 '상처'를 많이 안받아본 사람(?), 이런 기준이 애매할 수도 있지만 늘 다른 사람에게 존경받고 사랑받는 사람에게 상처주는 행동을 했다면 우리는 '저 사람에게 얼마나 상처가 될까' 하면서 바로 용서를 구하거나 치유해주려고 할듯합니다.
반면 상처를 많이 받는 사람, 주변에서 늘 지적받는 사람들에게 상처주는 행동을 했다면? '이런거로 상처받지도 않겠네' 라고 생각하지 않았나요?
우리가 운전하다가 새차와 접촉사고가 나거나 이미 기스가 많이난 차량과 접촉사고가 났을때도 비슷한 생각이 드는거 같습니다.
'상처'를 받는 사람의 관점
이 경우는 반대의 상황인데 바로 '차'와 비교해보면, 내가 타는 차량이 새차일때 혹은 기스가 없을 때 접촉사고가 난다면 그 사고 자국을 없애려고 하거나 새로운 부품으로 교체하려고 할껍니다.
근데 만약 이미 접촉사고 자국이 많은 차량인 경우, 별로 티도 안나니 교체하거나 사고 자국을 없애려는 노력도 안하겠죠.
생각해보면 세상 사람들 누구나 새차인 겁니다.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상처줘도 되고,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상처에 무딘 사람은 없습니다. 모든 상처는 누구에게나 아픔이되고 깊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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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감사합니다~:)
이벤트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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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비유가 공감이 됩니다. ㅜㅠ 흐흑
좋은글이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언제나 좋은 글을 써주시는 @mathetes 님
상처에 대한 글 오늘도 잘 읽고 가요!!
글 재주가 있진않아서 나름 열심히 글을 써내려가면서 포스팅하는데 좋은 글로 인정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상처 없는 세상이 되었으면합니다.ㅎㅎ
글죠 ㅎㅎ 먼지없는 세상도 되길 :)
그르게요 미세먼지가 먼지...참...짱깨국 처단이 필요할때입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