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오남매맘 간호사이야기]간호사 1인당 환자수 법제화 2차 집회View the full contextmastertri (65)in #kr • 8 years ago 마지막 말씀에 동감합니다.. ㅠ_ㅠ
진짜 저 마음 입니다.
취직이 잘되서 간호사를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환자를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고선 하기 힘든 일이어서...
늘 이렇게 일하다 사고나면 어떻하나... 두려움으로 일하는 간호사들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