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편리성과 효용성 2/2View the full contextmastertri (65)in #kr • 9 years ago 회사에서 KPI(Key Performance Indicator) 정해서 숫자 채우는 게 생각나네요. ㅎㅎㅎ 많은 경우에 어느 순간부터는 애초의 목적이 무엇이었는지 잊고 있는 듯 해요.
연초에 항상 Stretching Goal 을 세우라고 하지만,
실제로 입력하는 것은 할 수 있는 것, 했던 것을 적기도 합니다.
나중에 이걸로 진짜 평가하지도 않을 거면서....
왜 남의 것을 못보게 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