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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같은 길을 두 번 가기도 합니다.
딱 처음에 교환하는 타이밍을 놓치면 안가게 되어서 좀 불편해도 바로 갔어요. ㅎㅎ
어린시절 빵빠레는 약간 부의 상징 비슷한 느낌이었는데 말이죠.. 300원 하던 게 생각나요. ㅋ
딱 처음에 교환하는 타이밍을 놓치면 안가게 되어서 좀 불편해도 바로 갔어요. ㅎㅎ
어린시절 빵빠레는 약간 부의 상징 비슷한 느낌이었는데 말이죠.. 300원 하던 게 생각나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