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너무나 즐거워 보이는 회식이네요, 저는 한국에서 일하고 있지만 예전에 스웨덴에 출장을 갔을때 매주 금요일 마다 피카 라는 티타임을 갖는것 보고 참 부러워했는데 캐나다는 더 부러워 보이네요 하루빨리 한국도 이러한 문화가 정착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글도 많이 올려주시면 늘 읽으러 오겠습니다 ^^
어디든 마찬가지이겠지만 팀워크를 매우 중요시하는 느낌이 듭니다. 팀워크를 해치는 멤버가 있다면 쥐도 새도 모르게 아침에 인사하고 뒤돌아 보면 영영 보지 못하는 경우도 다수입니다. Fire의 무서움이죠. 다음 이야기는 Fire나 Layoff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와우 너무나 즐거워 보이는 회식이네요, 저는 한국에서 일하고 있지만 예전에 스웨덴에 출장을 갔을때 매주 금요일 마다 피카 라는 티타임을 갖는것 보고 참 부러워했는데 캐나다는 더 부러워 보이네요 하루빨리 한국도 이러한 문화가 정착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글도 많이 올려주시면 늘 읽으러 오겠습니다 ^^
어디든 마찬가지이겠지만 팀워크를 매우 중요시하는 느낌이 듭니다. 팀워크를 해치는 멤버가 있다면 쥐도 새도 모르게 아침에 인사하고 뒤돌아 보면 영영 보지 못하는 경우도 다수입니다. Fire의 무서움이죠. 다음 이야기는 Fire나 Layoff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기대히겠습니다 캐나다도 주급 문화인가요??
이주에 한번씩 페이날입니다. 와이프랑 번갈아가며 페이가 들어와 매주 돈이 들어오는 기분인데... 기분만 그러네요. 통장에는 항상 마.이.너.스 ㅋㅋㅋ
ㅋㅋㅋ 월급은 역시 전세계적으로 스쳐가나봅니다 ㅠ 저희회사 미국 직원을 보면 돈 나올때 되면 열심히 일 한다고 하더라고요
일과시간에 회식이란게.. 문화충격이네요
네 일 안하고 회식한다고 하니 그것도 주로 금요일날에 하더라고요. 팀워크가 절로 생기는 느낌이 듭니다. ^^;;;
글 잘보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근무해보셨나요?
네 한국에서는 짧게 일해 봤습니다. 삼년 정도요...
생각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회식이네요~ 이런 회식이라면 기다려질 듯해요^^
근데 그것도 매니저마다 다른것 같기도 합니다. 제 매니저는 다른 팀에 비해 좀 자주(?) 하는 편인것 같기도 해요.
팀빌더만 있어도 좋은 회사 다니시는 거 같아요. 그렇지 않은 회사도 종종있거든요. :)
네 전에 다니던 회사는 팀빌더가 없었어요. 다행히(?) 현 회사는 팀빌더가 있네요. 😁 밴쿠버는 날씨 어때요? 오늘 여긴 Snowfall Warning 입니다. 진짜 이번 겨울은 긴듯해요.
비가 많이 왔다가 덜 왔다가 하는 날씨가 계속입니다. 봄 같지도 않은, 요상한 날씨입니다.